CNN21
기사 (전체 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설만평] 여름철 타이어 점검으로 즐겁고 안전한 휴가 즐기자!
사람들이 붐비는 여름 휴가철, 그만큼 타이어로 인한 사고도 늘어나고 있다.그렇다면 올바른 타이어를 구별해 안전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첫째, 코드 절삭이 되어 있는지 아닌지 구별해라코드절삭이란, 타이어 사이드 월 분에 들어가는 한지처럼 생긴 일반 벨...
김주석 기자  2016-05-27
[논설만평] 5.18 36주년, 임을 위한 행진곡 다시 부르자
여소 야대로 재편된 정치 지형에서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당 등 두 야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 민주화 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제창 될 수 있도록 정부측을 압박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단체와 시민 사회는 지난 3년간 파...
김주석 기자  2016-05-02
[논설만평] 12년 만에 인구 10만 명 돌파한 나주시
나주시 인구가 10만 명을 회복했다. 2004년 9월 인구 10만 명이 무너진 뒤 근 12년 만이다. 나주시는 한때 지역을 대표하는 큰 도시였다. 하지만 급속한 산업화에 따른 탈농촌 바람을 타고 인구는 급속히 감소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1960년대만...
김주석 기자  2016-04-25
[논설만평] 탄력 받는 삼성전자 전장 사업 광주 유치
4.13총선에서 점화된 삼성전자 전장 사업의 광주 유치에 광주 시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시와 지역 정치권, 시민 단체 등이 모처럼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자동차 전장 사업진출을 선언하고 올 들어 사...
김주석 기자  2016-04-22
[논설만평] 광주·전남 누리 교육 파탄 정치권이 해결하라
16년 만의 여소 야대 의회 지형 변화로 보육대란이 풀릴 수 있을지 관심사다.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의 예산 편성을 둘러싼 갈등으로 누리 과정(만 3~5세 무상 보육)은 포기 상태에 이르렀다. 광주시와 전남도 교육청의 애타는 소리에도 꿈쩍도 않는 정부 ...
김주석 기자  2016-04-20
[논설만평] “정계 은퇴” 문재인 발언, 그냥 해본 말인가
더불어 민주당의 호남 민심잡기는 가능한가.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가 총선 후 호남을 찾아 당선 인사를 전하고 더 민주 김종인 대표도 호남을 찾아 또다시 호남 민심 잡기 경쟁이 재점화 되는 모양새다. 국민의 당은 4.13 총선에서 확인한 호남 민심을 다...
김주석 기자  2016-04-18
[논설만평] 소중한 한표 호남 정치 바꾼다.
[cnn21방송=김주석 기자] 야권 텃밭 쟁탈을 위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하게 접전을 벌여온 선거전이 끝나고 호남 민심의 심판 받는 날이 드디어 밝았다. 호남은 야당이 분열해 양당 후보를 선택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두 야당 중 어느 당...
김주석 기자  2016-04-12
[논설만평] ‘데이트폭력’ 무관심, 제2의 ‘가정폭력’을 부른다
2015년 광주에서 발생한 연인 간 폭력(데이트폭력)으로 인한 범죄는 총 242건으로 살인 2건, 강간·강제추행 22건, 상해 76건, 폭행 122건, 폭처법 위반 20건으로 조사됐다. 이렇듯 데이트폭력은 은밀한 곳에서 심각한 수준으로 행해지고 있으며...
박주진 광주남부경찰서 방림지구대  2016-04-07
[논설만평] 4대惡 척결의 방해요소, 허위신고 벌금폭탄
4대惡이란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을 뜻하며, 현대사회의 심각한 문제로써 반드시 근절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로 4대악척결의 중요성은 끊임없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강·절도 등 강력범죄 뿐만 아니라 4대악 관련 범죄 또한 범죄해결에 신속한 ...
박주진 광주남부경찰서 방림지구대  2016-04-07
[논설만평] 광주시 서구 선관위의 얼빠진 처신
[cnn21방송=김주석 기자] 선거를 코앞에 두고 광주시 서구 선관위의 어이없는 처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중앙선관위원회에 따르면 광주시 서구 선관위원회 직원들은 선거법 위반 조사대상이었던 광주 서구청 간부들에게 저녁과 술을 대접받았다고 한다. 선관위...
김주석 기자  2016-03-29
[논설만평] 광주 2차 보육대란 현실화 되나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 간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싼 갈등이 갈수록 꼬여만 가고 있다. 당초 교육부가 광주시 예산 분석 결과 누리과정 예산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에도 편성하지 않고 있다고 압박하고 나서자 광주시 교육청은 불가입장을 확고히 하면서 유치원 예산...
김주석 기자  2016-03-14
[논설만평] 천정배-안철수 깨끗이 갈라 서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천정배 의원이 갈림길에 섰다. 야권 연대를 두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각을 세우고 있는 천정배 대표가 당무를 거부했다. 이에 앞서 야권 연대를 놓고 안철수 대표와 대립하던 천정배 의원은 탈당의 배수진을 치고 안철수 대표를 압박...
나윤수  2016-03-11
[논설만평] 4,13 총선 최대이벤트 광주민심은 어디로
야당 텃밭인 광주 민심 잡기를 위한 현역 물갈이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25일 현역의원 하위 20% 컷오프(공천 배제)명단을 발표하고 국민의 당은 현역 의원 물갈이를 구체화하는 공천 시행세칙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역의원과 신진 세력 간...
김주석 기자  2016-02-22
[논설만평] 금호타이어 노사 임단협 일단 봉합은 됐지만....
극심한 노사대결로 파국 직전까지 내몰렸던 금호타이어가 극적인 돌파구 마련에 성공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2015년 임금 및 단체 협상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끌어냈다. 이로써 9개월간 끌어온 노사갈등이 종식되고 노조의 무기한 부분파업 사태는 피하게 됐...
김주석 기자  2016-02-16
[논설만평] 112신고는 공짜, 허위신고는 벌금폭탄
어릴 적에 누구나 한번쯤은 친구에게 혹은 112·119에 장난전화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소리만 지르고 꺼져버린 전화를 무시하면 그만이었지만, 현재는 소리만 지르고 꺼져버린 전화가 긴급출동을 하는 시대로 그만큼 112신고는 국민들 가까...
광주남부경찰서 방림지구대 순경 박주진  2016-02-12
[논설만평] 한빛 원전 안전 믿어도 되나
한빛원전비리가 또다시 불거져 충격을 준다. 이번에는 방재 시설부실 공사가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남 영광 한빛 원자력 발전소 3·4호기에 기존 설계 프로그램과 다른 소화설비를 설치하고 설계 누락한 혐의(소방 시설 공사법 위반)로...
김주석 기자  2016-02-12
[논설만평] 광주·전남 보육대란 파국 위기는 넘겼지만
보육대란으로 치닫던 광주·전남 지역 누리과정 (만3~5세 무상 교육) 사업이 일단 파국은 면했다. 광주시교육청이 유치원 사업비 3개월분을 긴급 추경에 편성키로 하고 광주시가 어린이집 사업비 3개월분을 우선 지급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당분간 유...
김주석 기자  2016-01-27
[논설만평] 안철수 천정배 통합, 격화 되는 호남 맹주 싸움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 당과 천정배 의원이 통합에 전격 합의해 야권 맹주를 향한 야당의 호남 맹주 싸움이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다. 국민의 당과 국민회의가 통합함에 따라 신당을 추진 중인 박주선 의원과 박준영 전 전남지사의 통합도 급물살을 탈 것...
김주석 기자  2016-01-25
[논설만평] 광주 롯데 월드컵점 불법전대에 대한 광주시 대응을 주시한다
롯데 쇼핑(주) 광주 월드컵점의 불법 재임대 의혹이 감사 결과 사실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롯데가 저지른 불법에 광주시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어 대기업 양심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광주시 감사 결과 롯데 쇼핑 월드컵점은 시가 승인한 면...
김주석 기자  2016-01-21
[논설만평] 이용섭 의원의 복당으로 한층 격화된 더 민주와 국민의 당의 광주 격돌
현역의원의 대거 탈당으로 초반 기세를 잡은 듯하던 안철수 국민의 당에 더 민주가 반격하는 모습이다. 곳곳에서 현 역대 전직, 현 역대 신진 세력이나 무소속 간에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면서 야권 맹주를 향한 광주 민심의 향배가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
김주석 기자  2016-01-18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로 28-1, 2층(서동)  |  대표번호:1577-2156
등록번호 : 광주 아 00280  |  등록연월 : 2009년 08월 04일  |  발행인.편집인: 김기현.김주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주석
Copyright © 2009 - 2018 CNN21.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