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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세종시를 기대하며!

(주)유혜리 세종무용단장의 칼럼 김부유 보도본부장l승인201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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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세종시를 기대하며!

세종특별자치시는 대한민국 중부에 있는 도시이다.
시의 중심으로 금강과 미호천이 흐른다. 남쪽으로 대전광역시, 서쪽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동쪽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북쪽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와 접한다.

 2012년 7월 1일에 출범하였으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단층 행정제(광역 행정사무와 기초자치단체 사무를 동시에 수행)의 대한민국 17번째 광역지방자치단체이다.

   

▲ KYDO세종영오케스트라(지휘 서창규 교수)와 함께 하는 유혜리 단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는 출범당시 8만5천에서 출범 3년차인 현재는 인구가 16만으로 늘어났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영역 또한 양적으로 질적으로 팽창하고 많은 전문, 비전문 활동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팽창된 시행정과 함께 발맞추어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문화, 예술인들이 공연활동을 하기에는 세종시에 갖춰진 공연장등 인프라 구축이 되지 않아 매우 어려움이 많기도 하다.

   

▲ KYDO세종영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공연

열악한 문화예술 환경을 해소하기 위하여 행복도시건설청에서는 현재“세종예술의 전당”을 짓고 있어 많은 예술인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 세종시 가을예술제 공연(성악과 함께 하는 공연)

세종시 사회적기업 (주)유혜리 세종무용단의 단장인 예술인으로써 바람이 있다면, 구도심, 신도심에도 소공연장들이 생겨서 잦은 공연을 하여, 관람하는 시민과 문화예술에 대한 소통의 장이 많이 생기길 기대해 본다.
더불어 음향, 조명, 바닥, 소품 등, 멋진 작품을 할 수 있도록 잘 갖춰진 공연장이 만들어지길 소망해본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춘희 세종시장님께서 문화예술 체육 분야의 토대를 잘 만들어 주신다는 철학을 갖고 계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명품세종시로의 빠른 발전을 기대 해 볼수 있다는 점이다.

   

▲ 문화예술 공연후 함께 한 유혜리세종무용단 단원들과

잊혀져가는 전통과 창작예술, 융 복합 예술로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전달하여 문화예술의 역사를 다시금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세종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며 세종시 역시 예술인들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함에 따라 이전보다 더 넓은 범위의 지역민과 청소년 및 문화소외계층에게 예술교육서비스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세종시민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 삶에 한걸음 다가서길 기대한다.

더불어 저와 함께 가는 유혜리세종무용단은 세종시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소명 의식을 갖고 더 열심히 지역의 예술단체등과 협력적 관계를 강화 하고 수준높은 창작공연을 더 많이 발표 하도록 할것이다.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정도시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길 바래본다.

 

 

 

 

글쓴이 사회적기업 (주)유혜리세종무용단
유혜리 단장


김부유 보도본부장  rokmc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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