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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박성호" 영암군수 예비후보자 등록

전남 영암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돌풍 예고! 전대영 기자l승인2018.04.02l수정2018.04.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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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방송=전대영 기자] 박성호 영암군수 예비 후보자는 4월 1일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영암군수 예비후보자 등록을 첫 번째로 마쳤다.

 

후보 등록을 마친 박성호 예비후보는 충혼탑 참배에 이어 고인이 되신 김철호 ,김일태 전 영암군수의 산소를 찾아 전임 군수에 대한 예의를 갖췄다. 500여년 동안 영암을 지키며 살아온 조상들이 모셔져 있는 시종면 선영을 방문하면서 짧고도 긴 선거에 첫 발을 내딛었다. 박 예비후보자는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인구 감소, 삼호중공업과 대불산단의 침제로 흔들리는 지역경제, 희망을 잃은 농가와 농민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온 몸으로 영암을 지켜온 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주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영암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성호 예비후보자는 전국 226개 기초의회 의장단을 대표하고 있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전국 기초의회 수장들을 조력하며 있으며 자문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자치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이번선거를 실력으로 정책으로 당당하게 승부를 하겠다며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다.

 

박성호 영암군수 예비후보자가 내건 영암발전의 대표적인 정책과 비전은 ▲천왕사에서 왕인박사 유적지까지 왕복 35km 모노레일 설치 ▲천왕사 사자저수지 수상 인상공연장 설치 ▲대불산단과 삼호읍 전체를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로 선포 ▲상대포와 서호저수지를 연결 관광 상품화 ▲잃어버린 고대국가 마한문화에서 현대까지 역사사업 추진 ▲친환경 농법으로 비료값 문제 무상 단계적으로 실시 ▲영암읍, 삼호읍 중심지역 인구 2만명 유입 경제자족도시 ▲도시가시 단계적으로 공급 ▲지중화사업과 도시경관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밝은 영암 만들기 추진 ▲덕진교 일대의 적산토를 이용한 자연치유센터 설립 ▲아동, 청소년, 다문화가정, 여성, 노인 등 영암군민의 복지와 고품격 교육을 위한 복지재단, 교육재단 설립 ▲영암군 청년회관을 설립해 지도자교육, 후진양성을 통해 영암 미래 설계 ▲영암군에 농산물 생산, 유통, 마케팅, 홍보를 위한 농산물 연구소 설립 ▲영암9경(도갑사, 천황사, 마한문화공원, 성기동마을, 구림전통한옥마을, 영암호, 월출산 큰 바위 얼굴, 氣찬랜드, 氣찬묏길)을 새롭게 개발하고 스토리를 입혀 관광자원화 하여 돈이 돌고 돈을 벌어들이는 영암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겠다고 한다.

 

그는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영암발전을 위해 누가 더 좋은 정책, 더 좋은 제도를 만들어 영암군의 위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사람인가를 지켜봐야 한다. 영암군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신세진 사람이 없고 복잡한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자신이 영암군수가 되어야 가장 투명하게 가장 깨끗하게 영암군을 이끌 수 있다고 주장 한다. 박 예비후보자는 말을 많이 하는 군수가 아닌 땀을 많이 흘리는 군수가 되고 싶다. 영암군민들의 눈물을 땀으로 닦아주고 싶다. 영암군을 땀으로 흠뻑 적시고 싶다. 그래서 영암군의 심장을 다시 힘차게 뛰게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다. 박성호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문화관광 일번지 영암군”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발길 닿는 곳마다 문화관광지인 영암군! 보배로운 월출산을 관광자원화 하여 월출산의 바위를 금덩어리로 만들어 내겠다고 하고 있다.


전대영 기자  jjdy33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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