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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개막

자동화 관련 산업전문 전시회.15일부터 4일간 CECO 열려 최재화 기자l승인2018.05.15l수정2018.05.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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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창원 국제 자동화 정밀 기기전개막

제14회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CHAMGWON 2018)’이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창원컨벤션센터 증축에 따라 제1~3전시장에서 196개사 472부스로 확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정구창 창원시장 권한대행 및 기업체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며 전시장을 관람했다.

전시회 개막과 함께 10시부터 3층 회의실에서는 UAE, 인도, 일본 등 5개국 12개사의 유력 발주처 담당자를 초청해 국내업체와 1:1 상담을 통해 수요창출과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화기기․모션컨트롤, 금속가공기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 에너지․환경․안전산업, 부품소재․뿌리산업 및 R-fair 특별전 등 6개 핵심 분야로 구성돼 있어 기계와 IT의 융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자동화기기와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 2018 창원 국제 자동화 정밀 기기전개막

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자동화기술인 스마트공장 구축전략 세미나가 16일 창원컨벤션센터 6층 신관 회의실에서 하루 종일 진행될 예정이다.

16일부터 17일 이틀간 개최되는 기계기술세미나에서는 ASME 인증, CFRP 가공용 다이아몬드 코팅 기술 등 선진기술 및 동향을 소개해 관련업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17일에는 대한민국 기술명장을 초청해 발전설비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구창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국가 경쟁력을 이끌어 온 기계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혁신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동화 관련 기기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국내외 우수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기술동향의 장을 마련해 관련 산업 성장 및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재화 기자  cnn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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