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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종식 목포시장후보, ‘송영길·김진표·신경민’ 목포지원 유세

‘문재인·이낙연·김영록·김종식’ 민주당 원팀 가능 허병남 기자l승인2018.06.03l수정2018.06.0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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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표, 신경민, 송영길 국회의원이 김종식 목포시장후보 지원 유세에서 나섰다.

[CNN21방송=허병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신경민, 송영길 국회의원이 김종식 목포시장후보 지원 유세에서 목포발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2일 밝혔다.

목포 서부초등학교에서 지원유세에 나선 김진표 국회의원은 “대선공약인 신재생에너지, 수산식품벨트, 수리조선 특화산단, 해경제2정비창 정책을 김종식 후보와 함께 만들고 반영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김종식 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야 공약 실현이 가능하며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위해서도 지방선거에서 압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 오후 평화광장에서는 신경민의원과 송영길의원이 차례로 지원유세에 나서 목포발전에 적극지원을 약속하고 민주당과 김종식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국무총리 이낙연, 전남지사 김영록, 목포시장 김종식이 원팀이 가능하며 이 기회를 잡아야 목포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문재인 4년과 김종식 4년은 겹치기 때문에 대선공약 실현을 위해서도 반드시 민주당을 선택해야 해야 한다”고 밝히며 예산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민주당 송영길 최고의원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목포를 비롯한 호남사람들은 차별을 받았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전국 최고지지율로 당선시켜준 목포시민이 민주당과 종식을 선택 할 때 남북평화 정착과 H프로젝트 시작점인 목포 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송영길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통일의 유지를 노무현 대통령이 이어받고 문재인 대통령이 마무리 짓고 있다”며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송영길 의원등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이 민주화의 성지 목포탈환을 위해 지원유세는 물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목포에서 민주당 바람이 돌풍에서 태풍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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