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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폭염 피해 농가 현장방문 위로

허병남 기자l승인2018.08.02l수정2018.08.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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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농업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CNN21방송=허병남 기자]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이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 농업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협은 박정수 조합장을 비롯 임직원들은 2일 목포시 율도와 달리도, 고하도 마을을 찾아 계속되는 불볕더위 속에서 힘겹게 영농과 가사를 이어가고 있는 농민들을 위로했다.

또 폭염이 집중되는 한낮에는 영농활동 및 외부활동을 자제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생수와 수박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박정수 조합장은 “농협은 한 달 가량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농업현장에 계신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각종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조합장은 “고령 농업인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폭염이 끝나는 날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임직원들의 현장방문을 보다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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