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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뉴스]한국농업의 산역사, 농민의 마음을 잘아는 경농이 있어 든든하다!

주)경농, 4차 산업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신성장 농업의 선구자로... 김주석 기자l승인2018.10.19l수정2018.10.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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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21방송 김주석기자

(주)경농은 지난 1957년 창사이래 61년간 우수하고 안전한 작물 보호 제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비료, 종자, 영양제, 관수자재, 천적 등의 농자재를 개발 공급하는 솔루션 대표 기업이다. 21세기 한국농업의 국제경쟁력을 선도하며 초일류 농업기업으로 기반 제조와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모범기업의 전형이다.

경농의 힘은 무엇일까? 60여년 오직 한길 농업인을 생각하고 농민의 마음으로 고품질 농산물 보호영양제를 주력으로 생산하면서 농민의 소득증대에 큰 몫을 다해왔다. 경농의 농업인에 대한 애착은 제품의 고품질과 서비스 품질로 이어져 제품에 관한한 믿고 사용하는 작물보호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병만 대표이사 회장은 늘 반세기를 훌쩍 넘은 회사와 농업인의 동반성장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주문하다. “Change & Innovation을 회사성장의 키워드”로 내세우며 “농업인의 농사에 대한 행복도우미가 될것”을 힘주어 말하며 경영의 도를 선창한다.

1년전에 취임한 이승연 사장(이하 이 사장)은 경농의 핵심역량을 강조한다. 경농이 농업인의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농업인과 함께하는 성장이었음을 강조한다. 농업인의 믿음과 신뢰없이는 회사 성장은 있을 수 없음을 강조하며 “경농의 역사는 농업인과 함께함의 역사”임을 인식하고 겸손히 농업인의 고충에도 귀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제 “진정한 동반자인 농업인의 애정과 신의에 보답하기 위해 경농의 획기적인 신기술 보급 개발 및 영농컨설팅으로 사전 사후 서비스를 강화하여 명실 공히 농업인 행복에 경농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1년의 터닝포인트 소감을 밝혔다.

또한 회사 경영의 장기비전 계획을 수립하며 특히 인재등용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공정한 인사원칙과 인재육성책으로 단순한 개인의 이익을 넘어선 공동체와 인류애를 겸비한 인재로 키워내 지구공동체의 삶을 살아가는 휴머니즘 넘치는 인재 상을 요구하며 길러내고 있다. 인격에 기반 한 인재로 함께 공동체적 사회를 구성해가는 인간 향 그윽한 구성원과 회사로 발전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원팀(One Team), 원스피릿(One Spirit)이 이어질 것이다.

경농은 차별화된 R&D 투자를 진행으로 먼저 수입의존도가 높은 농 식품 가공분야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근 바이오식품, 건강식품으로 이어지는 신 성장 미래 식품분야로의 확장을 위한 기술 계발도 진행 중에 있다. 이 사장은 농업인을 위한 제품의 경쟁력, 적정가격의 경쟁력을 고민하며 “농업인을 위한 제품을 값싸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을 갖추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을 위해 우리 스스로 원제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고품질 서비스를 농업인에게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국민과의 약속, 국민과의 동행을 기반으로 한 철저한 사회윤리 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지금까지의 회사 성장을 온전히 농업인 국민에게 돌리고 있다.

고품질 제품생산을 통한 농업인의 삶의 질과 부가가치 향상에 목표를 둔 경농, 이제 경농의 꿈을 묻고 싶다. 주)경농의 진정한 꿈, 바램은 무엇인가? 필자는 이런 질문을 하고 싶다. 그러나 어리석은 질문이 아니랴! 기업의 바램은 기업이윤 창출이 답인 것을 모를 리가 없다. 또 이를 외면한 기업은 없을 것이다. “혼자 열 걸음을 걷는 것보다 힘들더라도 농업인과 함께 한걸음을 걷겠다”는 이 사장은 정말 꿈꾸는 사람이다. 경농은 단순한 회사의 이윤 추구만에 혈안이 되지않겠다“고 한다. 선대 회장의 소신과 경영철학이기도 하겠지만 이젠 농업인과 같은 농업인으로 “경농이 아닌 농업”을 생각하며 고민하는 기업으로 “꿈너머 꿈을 향한 그 곳에 농업인의 행복을 찾겠다”고 하는 이 사장이 있어 경농의 미래, 한국 농업의 미래는 안심이다. 든든하다. 이 약속을 이 바램을 농업인은 기쁜 마음으로 동의하리라 생각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진심으로 고객에 대한 마음을 다하는 기업, 경농이야말로 오래도록 장수하는 백년기업으로 그 꿈을 펼쳐주길 기대해본다. 물론 경농은 그 꿈을 이루리라 생각한다.

 

 

 


김주석 기자  kjs5019@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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