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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보궐선거 벌써부터 ”뜨거운 감자“

지역민을 위한 후보자는 누구? 이성용 기자l승인2018.11.23l수정2018.11.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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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이성용 기자]

내년 4,3 창원시 성산구 보궐선거가 벌써부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모일간지에서 보도하여 거론되는 후보자들의 이름으로는 정치계 거물인 안철수, 홍준표, 김태호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창원시 성산구는 권영길 전의원을 비롯하여 (고)노회찬이라는 노동계의 거물들이 바로 이곳에서 지역구를 지냈다.

그렇다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거물 정치인들이 이 지역을 얼마나 발전시켰는지 조심스럽게 묻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지역의 현안보다 중앙의 무대에서 뜻을 이루기를  원하는 국회의원을 지역민들은 결코 원하지 않을 것이다.

창원 의창구가 발전하며 성장을 하는동안 상대적으로 성산구는 오히려 퇴보하는 현상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를 각 후보자들은 깊히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더불어 민주당 권민호 후보,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 정의당 여영국 후보, 민중당 손석형 후보, 그리고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박훈 변호사 그리고 여러 후보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지만 과연 지역을 위해서 누가 머슴이 되어 지역민들을 잘 섬기고 발전시켜 나갈지를 꼼꼼히 잘 살피고 선택 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후보자들은 당선의 목적에 지역민을 잘 섬기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사명감을 꼭 명시하여 주기를 바란다.

필자 또한 성산구에 사는 사람으로서 지역민들과 함께 꼼꼼히 체크해 나갈 것이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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