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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경영으로 군민행복 앞당기는 정남진 장흥 정종순 군수

변화와 쇄신, 소득증대로 살 맛나는 어머니 품을 꿈꾼다! 최명환.김주석 기자l승인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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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면 탐진강을 조깅하는 열혈청년, 밀짚모자가 잘 어울리는 동네아저씨, 겸손히 군민과 일선 공무원을 섬기는 군민아버지, 한 마디 덧 붙인다면 장흥과 군민을 위해 진정 마음다하는 섬김의 모범을 실천하는 평범한 소시민, 이는 바로 오늘 필자가 만난 정남진 장흥 정 종순 군수(이하 정 군수)이다. 앞의 수식어는 그냥 그대로 느낌을받은 스케치이다.

인터뷰 전후에도 먼저 기자와 방송단에게 연신 생큐(Thank You)를 건넬 줄 아는 멋있는 군수가 아닌가 싶다. 사람 냄새나는 평안함과 넓은 가슴을 소유한 소통행정의 달인으로 그는 평범한 장흥의 지킴이이길 희망한다. 4년간 준비를 하며 장흥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진정 머리와 가슴으로 고민하며 성찰하며 충분히 연구한 군수답게 또 한명의 군민답게 모두가 꿈꾸는 장흥을 디자인하고 있다. 정말 답게라는 접미사가 충분히 스며들도록 뜻깊은 역사성과 대의성, 미래준비성으로 장흥이 장흥답게 만드는데 군민이 정말 잘 선택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3.1운동 100주년이 즈음하는 해에 전국 최초로 국가도 외면한 전국 유일의 안중근 사당을 세워 애국 애족 민족 정신을 세우겠다는 정 군수의 역사인식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3.1운동의 대의는 자주 민주 민족 정신임을 인식하며 함께 국민 모두가 분연히 흩어진 마음이 아닌 상호존중으로 함께할때”라고 강조했다. 안 중근 의사의 민족독립정신으로 우리 민족은 둘이 아닌 하나로 갈등이 아닌 타협으로 더 나아가 군정도 분열이 아닌 봉합으로 나아감이 바로 3.1정신의 승화요 계승임을 역설했다.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실현, 활기차고 풍요로운 잘사는 농어촌 육성, 품격있는 문화, 관광, 체육도시 육성, 역동적인 지역경제, 소통하는 행복 군정의 바다로 나아가는 민선7기 장흥호, 일하는 군수, 섬기는 군수, 소통하는 군수 정 군수가 있어 든든하다. 소외된 복지가 없도록 장흥의 미래를 견인하며 인재육성에도 혼신의 힘을 다하는 장흥의 복을 부르는 남자, 장흥 군민의 남자 정 종순 그는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처럼 장흥의 뿌리를 더욱 견실하게하는 믿음의 일꾼으로 손색이 없었다.


최명환.김주석 기자  kjs5019@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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