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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배우는 청소년 지도학

북부청소년문화의집, 2019 예비 청소년지도사 실습생 모집 한기성 기자l승인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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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지나)은 청소년학을 전공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지도사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복지실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복지실습학교는 기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이론과정, 실기과정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이론과정에서는 청소년 프로그램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 및 행정을 배우며, 이를 토대로 특성화 프로그램, 청소년 동아리, 시설 운영,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운영 등 실기과정으로 현장에서 청소년 지도방법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정유신 담당자는 “실습 기간에 충분한 사전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닌 청소년지도사라는 마음을 가지고 청소년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을 가장 큰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더불어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실천에 옮기는 기회를 제공하여 이론과 현장을 최대한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집은 연중 상시진행되고. 자세한 내용 및 기타 사항은 네이버 블로그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예비 청소년지도사 실습생 모집” 공고문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신청 및 기타문의는 북부청소년문화의집(평택시 이충동 여성회관 3층, 031-668-8682)로 방문 또는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기성 기자  han369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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