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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Week에 프랑스 식품 위생관 열고 프랑스산 식품 우수성 알려

CNN21l승인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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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농식품수산부(MAAP)와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SOPEXA)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09 Food Week에 ‘프랑스 식품 위생관’을 열고 프랑스 산 식품의 안정성과 품질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식품업계 종사자 및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식품 강국으로 알려진 프랑스 산 식 자재에 대한 정보를 보다 자세히 공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Food Week 2009의 국제식품박람회(Int’l Food Fair)내에 마련되는 프랑스 식품 위생관에서는 프랑스의 대표 식품인 와인을 비롯한 기타 주류 및 유제품, 농수산물과 육류 전반에 걸친 모든 식품에 관한 품질과 원산지 정보 및 프랑스 정부의 수출품 정책 등을 모두 공개하며, 프랑스 식품위생안전에 관한 프랑스농식품수산부 공식 사이트인 www.frenchfoodsafety.com의 한국어 버전을 처음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프랑스는 미국과 네덜란드에 이어 세계 3위의 농·식품 수출국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소비자 보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밭에서 식탁까지 투명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시판되는 식료품을 구성하는 재료와 제품의 원산지를 완벽하게 알 수 있도록 전 제품에 걸쳐 생산이력추적제를 적용하고 있고, 지역 고유 식자재의 유통 단계를 알리기 위해 지리적보호표시 및 유기농법을 적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펙사 박연희 과장은, “프랑스산 식품은 소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고 까다롭게 관리하고 유통 단계별로 지켜야 할 위생 관리법을 지킴으로써 최상의 품질을 자랑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인에게 낯설지 않은 프랑스 산 식품이 더욱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 :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SOP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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