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21

신안군 자은면, 천사대교 개통 대비 식품접객업소 간담회 실시

특색있는 음식문화 개선위해 발 빠른 대응 ‘주목’ 허병남 기자l승인2019.02.12l수정2019.02.12 18: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병곤 신안군 자은 면장이 천사대교 개통을 앞두고 식품업소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CNN21방송=허병남 기자] 신안군 자은면은 천사대교 개통을 대비하여 친절하고 위생적인 식품접객업소를 만들고 군 특색에 맞는 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19개 업소 대표자가 한자리에 모여 12일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설 명절 천사대교 임시개통에 따른 문제점, 미흡했던 점,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고 시정하여 3월말 천사대교 개통에 대비하고자 마련했다.

자은면은 천사대교 개통 후 많은 관광객이 신안군 중부권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에게 방문객에 대한 친절, 바가지요금 근절, 위생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안군 이병곤 자은면장은 “자은면은 해수욕장, 휴양림 등 관광지로써 발전가능성이 많은 곳이며, 관광객들에게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관광지로 기억되기 위해서는 음식점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관내 음식점의 친절하고 위생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문제점 등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저작권자 © CNN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병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로 28-1, 2층(서동)  |  대표번호:1577-2156
등록번호 : 광주 아 00280  |  등록연월 : 2009년 08월 04일  |  발행인.편집인: 김기현.김주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주석
Copyright © 2009 - 2019 CNN21.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