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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보랑께 박물관

임낙관l승인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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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방송 숨소리

그때 그 시절 민속품 이야기가 있는 강진군 병영읍성 옆 와보랑께 박물관에 왔습니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1950년대부터 농경사회 도구와 생활용품이 4000 여점 전시 되고 있습니다.

재봉틀. 풍로. 지게. 화로. 곤로, 풍금. 8비트 컴퓨터 , 상여. 낫. 놋대야, 요강. 베를 짠 물레. 고기를 잡던 피리 통. 호롱불. 영사기. 사진인화기 . 기계식 계산기, 옛날화폐와 지도 등 우리가 살면서 쓰던 민속품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김성우 관장의 전라도 사투리를 조형화한 그림 등이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그림설명 : 김성우 관장

 

와보랑께 박물관은 김성우 관장이 1995년 설립해서 2015년 8월 정식으로 전남제34호 등록 박물관입니다.

 

그럼 시인이고 화가이신 와보랑께 김성우 관장을 만나 전시품을 수집할 때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재미있는 박물관 이름이 만들어진 과정을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김성우 관장

 

와보랑께 박물관은 농사기구, 옛날 생활용품전시실과 함께 다른 예술작품들도 전시할수 있는 대형전시실, 화분에 심은 돌, 야외 수석 전시실, 전라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풀어쓴 푯말들이 있어 4,5십대 장년들에게는 그 때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공부할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여행에 꼭 들려야 할 곳이라 생각 됩니다.

지금까지 와보랑께 박물관에서 cnn21방송 임낙관입니다

 

 

 


임낙관  svci92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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