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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간외교에 빛나는 재단법인 호남직업전문학교!!

필리핀 국립기술고등학교 교직원 연수, 국제로타리 후원 김주석 기자l승인2019.05.11l수정2019.05.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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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0일 재단법인 호남직업전문학교와 국제로타리 재단은 손을 잡고 VTT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행사는 호남직업학교 첨단캠퍼스 선진기술 견학을 비롯하여 한국의 맛을 느낄수 있는 불고기 점심식사로 연수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VTT(브이티티)는 직업훈련팀의 약자로 특정 직업 활동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함을 목표로 해외로 여행하는 전문직 종사자 그룹을 지칭합니다.

올해로 세 번째로 실시하는 호남직업전문학교는 직업교육의 사회적 책임과 글로벌 경쟁시대의 혁신적 기술나눔이라는 재단의 교육이념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영광한빛원자력 발전소 6기에 대한 이론과 실전견문을 익힘으로써 교육생들의 만족도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연신 코리아 최고 파이팅을 외치는 필리핀 국제기술고등학교 교사들에게서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떠올려 볼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영광군청을 방문하여 부군수님의 환영인사를 받았습니다. 부군수님은 “영광군에서 익힌 실제적 기술들이 효율적으로 소용되어 여러분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바란다”는 덕담도 잊지않았습니다. 오늘 이 견학행사를 준비한 재단법인 호남직업학교 김윤세 이사장님은 “그동안 4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지역에 국가에 기술인력을 배출함에 큰 소임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재단이 국가인재를 배출하고 선진기술을 동아시아 곳곳에 심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14년간 이어진 재단법인 호남직업전문학교의 고용노동부 A등급 인증이 우연이 아닌 노력과 나눔, 특히 인재개발에 대한 지구촌 곳곳으로의 확장과 민간외교관의로의 국위선양에 큰 감명을 받은 가슴 벅찬 감동의 하루였습니다. 지금까지 시엔엔 21방송에 김주석 이었습니다.

 

 

 


김주석 기자  kjs5019@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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