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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문화관광산업의 다크호스, 주)지오그룹

최일기 회장, 21C전남 서남해안 개발프로젝트 ‘박차’ 임영 기자l승인2019.07.10l수정2019.07.1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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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 앤 리조트

서남해안 문화관광 개발사업 총력추진- 글로벌 문화관광산업 신성장 기대감

2009년 설립한 지오그룹은 부동산개발 및 주택조합 건설업에 치중해왔다. 현대자동차그룹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로 지역조합 아파트 건설사업으로 성공한 기업이다. 지역주택조합의 신성장을 이끌어온 최 일기회장은 30년의 꿈을 이제 펼쳐보이고 있다. 그것은 낙후된 서남해안 문화관광산업의 활성화와 그로 인한 세계인들의 활발한 교류로, 찾아오는 전남 서남해안 관광시대를 열겠다는 야심찬 꿈으로 가득차있다.

한마디로 최일기회장은 꿈의 사람, 도전의 사람이다. 황무지나 다름없는 서남해안에 대기업도 기피하는 곳에 개척자의 심정으로 신안군 자은도를 선택했다. 건설업에서 쌓은 토지와 물건을 보는 안목으로 밀어부친 초대형 민간관광사업 일대 프로젝트이다.

82,000평 부지에 복합리조트 600, 호텔 200, 펜션 150, 요트 50척이 계류할 수 있는 마리나시설, 레저스포츠시설, 운동, 오락시설, 국제예술뮤지엄, 국제미술대학연구소, 공연장, 오토캠핑장, 휴양문화시설, 테마공원, 워터파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형후 체육시설 등을 추가해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 앤 리조트를 최고급 리조트로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이 곳은 국제 큐레이터가 관리하는 국제 예술교류타운을 함께 운영하여 품격있는 서남해안 문화관광, 힐링레저, 예술교류 등의 컬쳐타운으로 조성된다. 최 일기 회장은 늘 도전하는 정신이 지오의 사명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원을 실천하고자 하는 작은 바램으로 리조트를 운영해가고자 한다. 지오그룹이 국민들에게 좋은 기업의 롤모델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 부족한 점이 많으나 노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빛이 되고자 한다며 좋은 기업, 좋은 리더로서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최일기 회장은 늘 이렇게 말한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시도민의 사랑으로 지오그룹이 이만큼 성장한 것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더불어 공유하는 기업의 소명을 다하고자한다. 그것은 바로 문화관광 강국으로 가는 서남해안 개발 프로젝트이다.” 서남해안 문화관광 개발의 다크호스로 제 2의 창업 정신으로 다시 도전하는 지오그룹의 도전에 시도민들이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임영 기자  kjs5019@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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