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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 세계무술선수권대회(World Martial Arts Championships) 횡성에서

무예와 문화가 세계로...문화교육, 청소년 육성과 체육 복지를 선도 김미숙 기자l승인2019.07.11l수정2019.07.1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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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김미숙 기자] 2019 세계무술선수권대회(대회장 이중희)가 7월13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 행사는 사)경찰무도교육원과 사)문화교육재단이 주최하며 재)국제문화체육진흥회가 주관하며 강원도, 횡성군, 횡성교육지원청, 강원도민일보에서 후원하고 전통무예자격관리본부, 한국무학연구소, 전통무예무학포럼, 재)국제연합검도재단, 재)국제택견연맹, 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가 협력하는 무예인들의 축제다. 이 행사에는 많은 내빈들과 국내외 선수단 800여명, 임원, 관중등 4000명이 참여예정이다.

세계무술선수권대회는 "올바른 청소년 육성을 통한 대한민국 미래창조"를 슬로건으로 문화교육과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매년 국.내외 일반 무예인을 대상으로 '각종 무예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호연지기를 기르고 우수선수 육성과 해외 지도자 파견을 하며 한국무예의 정신을 이해하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교류를 통한 꿈과 희망의 계기를 마련하는 활동을 한다.

▲ 대상: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종류: 경기(개인전).경연(단체전) 부문 초대형 트로피

태권도, 합기도, 검도, 특공무술, 택견등이 참가종목이며, 품새, 권법, 무기술, 호신술, 격파등이 참가품목이다. 특히, 세계무술선수권대회는 해외협회가 구성 되어 있고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에콰도르에서 참여하며 내년에는 독일, 이태리, 스페인도 참가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강원도 횡성군은 <횡성한우>라는 이름의 고급 한우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특산물이다. 거기에 무예가 더해졌다.
세계무술선수권대회를 통해 전통무예의 우수성과 무예정신을 알리고 지역특산물인 횡성한우와 안흥찐빵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키는데 횡성군과 강원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한다. 

▲ 재단법인 국제문화체육진흥회, 사단법인 경찰무도교육원, 사단법인 문화교육재단 이사장 엄광호

엄광호 이사장은 매번 해외에서도 행사를 치루는 등 활발한 활동을 국내외에서 하고 있으며, 진정한 무예인의 화합을 강조했다. 이 행사를 주최, 주관한 엄광호 이사장은 "문화체육 진흥을 위한 문화체육 교육의 컨텍츠 개발과 생활체육, 전통문화 보급을 통한 국민 문화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 청소년 선도활동, 자원봉사, 다문화가정지원, 전통문화와 사회복지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아울러 사회 각계각층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와 기틀을 마련하여 문화체육진흥 및 평생교육으로서 국민문화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에 뜻을 두고 있습니다." 고 인사말을 전하며 이중희 대회장이 직접 현장에서 진두진휘 하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 대회장 이중희(인천토지개발 대표이사)

이중희(인천토지개발 대표이사) 대회장은"세상의 기술과 문명, 가치관뿐만 아니라 무도인이 체득한 무예도 변하게 되는데 그 무예 속에서 면면히 흐르는 정신만은 수백 년을 거슬러 올라도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다며 무술의 근간을 이루는 영혼의 샘은 태동과 같아야 함을 강조" 하고  “2019년에는 7개국이 함께하며, 2020년에는 더욱 더 훌륭한 대회가 될 것” 이라며 “횡성군과 세계무술선수권대회를 위해 류시균(사)문화교육재단 총재) 부대회장님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강원도와 횡성그리고 무예와 문화가 어우려져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장되길 기대한다.


김미숙 기자  misuk78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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