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21

화순군 청소년문화의집, 체험 중심 물놀이 안전교육

한충균 기자l승인2019.08.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화순군(군수 구충곤)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전북 임실의 119안전체험관에서 체험중심 물놀이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물놀이 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해 보고 위험 대처 능력을 길렀다.

익수, 급류, 선박 탈출, 구명보트 탑승, 물웅덩이 사고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체험을 통해 물놀이 안전교육을 배우니 더 쉽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물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사고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습득해 안전하게 물놀이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은 임실 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 만들기도 체험했다. 치즈의 역사와 만들어지는 원리, 치즈의 종류 등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충균 기자  cnn21@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충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로 28-1, 2층(서동)  |  대표번호:1577-2156
등록번호 : 광주 아 00280  |  등록연월 : 2009년 08월 04일  |  발행인.편집인: 김기현.김주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주석
Copyright © 2009 - 2019 CNN21.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