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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 기후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기후변화적응 MOU 체결

UN/지속가능발전 협의회와 세종대학교, LH한국토지주택공사, 쿨루프사회적협동조합 참여 김미숙 기자l승인2019.08.21l수정2019.08.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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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진 UN지속가능발전 협의회 상임회장, 배덕효 세종대 총장, 변창흠 LH토지주택공사 사장, 송성희 쿨루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CNN21=김미숙 기자] UN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LH공사, 세종대학교, 쿨루프사회적협동조합이 기후변화 적응을 위해 힘을 모은다.

2019년 8월 21일 오후 2시 고양시 LH공사 현장(고양향동A1BL 현장) 2층 주민복지관 회의실에서 UN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영진)ㆍLH공사(변창흠 사장)ㆍ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ㆍ지구를식히는쿨루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송성희)이 기후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네 개 단체는 협약을 통해 지구 기후 변화의 심각함의 공감대 확대, 최신 동향 및 정보 교류 강화, 공동 연구 협력 등 관련 산업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그리고 기후안전사회 구축을 위해 세종대학교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구와 지도자 양성 및 성인ㆍ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 협약식을 체결한 후 관계자 전원이 방역복과 신발덮개 등을 착용하고 LH 공사현장 옥상에서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영진 상임회장은 “지금 지구촌은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지구의 기후 안전 사회를 위해 네 개 단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고 말하면서 “환경적응에 앞장설 LH공사와 더 나아가 세종대학이 앞장 서 미래 세대 인재 양성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자.” 고 말했다.

세종대학교 배덕효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협약은 우리 지구를 후세들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으니 세종대학이 인재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 서서 교육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서 변창흠 LH공사 사장은 “집을 짓고 있는 현장에서부터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일에 앞장 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고, 송성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오늘 2부 순서에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지구촌의 온도를 낮추는 일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고 미래 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이 기대된다.” 고 말했다.


김미숙 기자  misuk78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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