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21

한전, 추석 앞두고 노사합동 봉사활동 펼쳐

광주․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1천5백만원 상당 물품 전달 한충균 기자l승인2019.09.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광주전남 복지시설 3개소에 재활기구와 환경개선 물품등을 전달하는 장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 전국전력노조위원장 최철호)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0일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 카리타스 근로시설을 찾아 재활기구와 공기청정기 등 환경개선물품을 전달하였음.

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천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 3개소에 지원함.

지원 물품은 한전이 적립해 온 지역사랑기금으로 마련하였는데, 지역사랑기금은 주민들에게 월 1회 무료상영하는 ‘빛가람영화관’의 관람인원에 상응하는 직원 성금과 회사 기부금을 모아 조성한 것임.

이호평 한전 관리본부장은 “한전이 본사를 이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최철호 전국전력노조위원장은 “한전은 소외계층의 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말함.

한편, 한전은 9월 3일부터 9월 20일까지 3주간 ‘추석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본사를 비롯한 전국 300여 개 사업소 2만여 명의 봉사단원이 전기설비 점검 및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임.


한충균 기자  cnn21@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충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서암대로 315번지 지오빌딩 6층  |  대표번호:1577-2156
등록번호 : 광주 아 00280  |  등록연월 : 2009년 08월 04일  |  발행인.편집인: 김기현.김주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주석
Copyright © 2009 - 2019 CNN21.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