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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추석 연휴기간 정상 개관

한복방향제 만들기,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등 다채로운 민속놀이 한마당 열려 허병남 기자l승인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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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관장 김선태)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연휴기간인 4일 동안 정상 개관한다.

체험프로그램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하며 가족과 함께 방문해 한복방향제 만들기, 과녁맞히기,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는 대한민국평화서예대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관계자는“추석 연휴기간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가족 친지들과 함께 기념관을 관람하고 몸소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하면서 “연휴기간인 4일간 다양한 모습으로 개관한다.”고 밝혔다.


허병남 기자  cnn21@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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