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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를 위한 “2019. 3.1운동 포럼”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를 통해 역사적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 김미숙 기자l승인2019.09.22l수정2019.09.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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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김미숙 기자] 3.1 운동 100주년 기념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를 위한 "2019. 3.1운동 포럼"을 9월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이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 W-KICA (상임대표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함께 공동 주최, 김경진 국회의원실 주관으로 열린다.


대한민국 국회, 국가 보훈처, 대한민국 헌정회, YTN, 국민일보, CBS, CTS, (주)하림, (주)케이세웅, (주)아이투엘건설, (재)융합과학문화재단, (주)이랜드서비스, (주)드림에이스, 한반도투데이, 사)한류문화 산업진흥원, CNN21 방송, 크리스천매거진, 사람들미디어, 강남더밝은 안과, SDC인터내셔널스쿨에서 후원하며, 5.18 기록관 이덕재 학예사의 사회로 진행된다.

▲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이사장,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 W-KICA 상임대표

<국회재단법인>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김영진 이사장(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우리나라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동시에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100여 년 전 일제 압제에 항거하여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을 이끌어 오셨던 선조들의 애국정신과 노고를 오늘 이 행사를 통하여 여러분들과 깊이 헤아려 볼 수 있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하고.  “ 이렇게 뜻깊은 100주년을 맞아 3.1 운동 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에서 주도하여 우리의 위대한 민족운동의 역사를 프랑스혁명과 버금가는 3.1운동을 남과 북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함께 하나 되어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일에 앞장서는 일 가운데 하나로 진행하는 오늘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빛나는 3.1운동이 지닌 국내적, 세계사적 의의와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를 통해 역사적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렇게 소중한 우리의 기록들은 앞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나라와 민족 그리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순교한 분들의 공적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라고 기념사를 할 예정이다.


정운찬(전 국무총리), 이주영(국회부의장), 박광온(민주당 최고의원) 3.1운동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이사와 상임고문등의 축사에 이어 김삼웅(전 독립기념관장) 상임고문 위촉패 전달식도 함께 거행할 예정이다.


2019-3.1운동 포럼은 '3.1 운동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주제로 지조발제 및 토론이 진행된다.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상임고문이 "3.1 혁명과 국내외적 의의'라는 제목으로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김귀배(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 태평양위원회 )의장의 "3.1 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가치"와 김정인(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기획소통위원장/춘천교대)교수의 "3.1 운동 기록물의 현황과 의미" 에 주제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안종철(5.18UN/유네스코등재 기념사업위 본부장) 전문가 패널을 통해 “3.1운동의 유네스코세계 기록유산 등재 추진 방향"에 대해 지정토론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포럼에는 전국 3.1운동 단체 관계자와 3.1 운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예정이다.


김미숙 기자  misuk78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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