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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선교사, 창원시 방문

호주선교사 방문을 통한 창원-호주간 즐거운 문화교류 조용기 기자l승인2019.10.07l수정2019.10.0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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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선교사들이 창원시를 방문하여 허성무 시장으로부터 환대를 받았다고 밝혔다.

[CNN21=조용기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경남선교의 날을 맞아 호주선교사(대표 앨런스튜어트) 일행이 7일 오후 3시 창원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호주 선교사 일행에게 한국전통 음식인 떡과 식혜를 대접하고 시정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 또 10월 26일 시작되는 제19회 마산국화축제와 성지순례길 등 유익한 관광정보를 안내했다.

호주선교사 대표 앨런스튜어트는 “이번 방문을 통해 창원시의 비전과 문화예술 활동을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여 여러 축제와 한국 고유 문화를 체험하고 싶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호주에서 창원을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문화 교류 등 넓은 협력관계를 맺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기 기자  cwyh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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