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21

명품 꿀 보이스 입증 가수 최민

화순이 낳은 국보급 가수 최민! 임 영 기자l승인2019.11.08l수정2019.11.08 12: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최 민 가수

가수 최 민(본명 최 근기)은 보기 드문 특이한 이력의 가수다. 그야말로 탄탄한 방송경력과 수상경력은 물론 이학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전공은 체육학으로 학위를 받았으며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지도사 레크레이션지도자 모두 1급으로 취득했다. 특별히 가수 최민은 화순에서 태어나 우리 지역가수로 광주와 목포를 오가며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만의 정서와 서정을 닮은 삶의 노래들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노래까지 부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손색이 없는 우리 지역 국보급 가수이다.

신혼생활을 목포에서 시작후 자녀들과 목포에서 거주하는 가수 최민은 그래서인지 유독 목포사랑이 두텁다. 목포생활 20년이년 이젠 뼈속까지 목포시민이리라. 항구도시 목포를 사랑하며 그 감사와 사랑을 고스란히 노래에 담아 전한다. 높은 고음처리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목포시민뿐만 아니라 광주 전남의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가요계의 라이징 스타로 손색이 없다. 목포사랑을 담은 “목포짠돌이낙지송”, 옛 형님(?)들의 허세를 담은 “예행님”, 님을 만난 설렘을 담은 “아리랑길”, 부부의 사랑을 위한 “당신이 필요합니다”는 이미 지역민들의 애창곡으로 순항중이다.

영화배우급 외모와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무장한 가수 최민은 MBC, KBC, 교통방송 등에 다수 게스트 가수로 출연했다. 현재는 KBC광주방송 고향견문록 ‘시장에와요’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넘치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2018년 한국지역발전대상, 호남을 빛낸대상, TBN차차차 고속도로 핫차트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대표급 가수로서 위상을 쌓아가고 있다. 가수 최민은 인터뷰에서 “우리 지역 전남을 사랑하며 전남의 삶들을 노래로 작업하는 일에 가수로서 열정을 다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싱어송라이터로서 보내주신 팬들의 사랑을 잊지않고 더 좋은 곡으로 우리 지역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수 최민의 향토사랑과 겸손하게 정진하는 싱어송라이팅에 팬들과 지역민들의 관심이 더더욱 커지고 있다. 뛰어난 학력에 가수로서의 다양한 실력과 인성까지 겸비한 최민에게 더 좋은 뉴스들이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임 영 기자  kjs5019@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 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서암대로 315번지 지오빌딩 6층  |  대표번호:1577-2156
등록번호 : 광주 아 00280  |  등록연월 : 2009년 08월 04일  |  발행인.편집인: 김기현.김주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주석
Copyright © 2009 - 2019 CNN21.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