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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숨은 일꾼’ 목포서 유동열 경위 선정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 등 일익 담당 공로 인정 허병남 기자l승인2019.11.15l수정2019.11.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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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서 유동열 경위

[CNN21방송=허병남 기자] 목포경찰서 교통관리계 유동열 경위가 2019년 3분기 경찰청 ‘숨은 일꾼’ 최종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유 경위는 목포서 격무·기피부서 등에서 꾸준히 소임을 다하고 그동안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포상 등에서 소외돼 왔던 것으로 알려 졌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남 유일 목포경찰서 숨은 일꾼으로 유 경위는 최종 선정되는 기쁨을 가졌다.

이번 선정 주요 유공으로는 ’19년 교통사망사고 전년대비 대폭 감소와 유공 준법정신 제고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로교통법 위반 단속과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노인정 174개소와 어린이집 32개소, 초등학교 6개소 등 국가의전, 각종 축제 및 행사 등의 교통관리 유공 국가 주요 교통관리 실시로 대통령상을 비롯 국무총리상 2회 등 수상하는 등 안전하고 원활한 축제 및 행사를 위한 교통관리에 힘써 왔다.

아울러 천사대교 개통과 해상케이블카 준공 따른 방문객들의 폭주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도로환경제공을 위한 교통관리 질서에 힘쓴 공로를 인정 받았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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