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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12월까지 ‘웃음꽃 예술여행’ 진행

소촌아트팩토리 유노윤호작은도서관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교육 서기만 기자l승인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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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가 댄스’ 포스터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12월까지 소촌아트팩토리 유노윤호 작은 도서관에서 <웃음 꽃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산업단지 내 문화예술공간인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생활밀착형 활동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

코바늘 기법으로 생활소품을 만들며 감성을 기르는 ‘책이 있는 손뜨개 교실’, 자녀와 함께 1990년대 유행 춤을 배워보는 ‘가족과 함께하는 토토가 댄스’, 세계 각 나라의 장단점과 배울점을 알아보는 ‘책으로 떠나는 세계지리여행’이 각각 진행된다.  


서기만 기자  cnn21@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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