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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촌농공단지운영협, 어룡동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서기만 기자l승인2020.01.20l수정2020.01.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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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촌농공단지협, 어룡동 전통시장상품권 전달

20일 소촌농공단지운영협의회(회장 이정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돌봄 이웃에 전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광산구 어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소촌농공단지운영협의회는 소촌농공단지 소재 기업대표들의 협의체로 매년 명절마다 돌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정연 협의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어룡동은 전달받은 온누리상품권을 관내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2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기만 기자  kjs5019@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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