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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ICA 김희선 장로, 세계한인교류 선도

김 희선 장로, 민간외교로 세계를 누비다 김주석 기자l승인2020.02.14l수정2020.02.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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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선 국회3.1재단법인후원회장

하나님의 사람 김희선 장로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렸다. 세계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의 권익보장을 위해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이하 기구)의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세계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염원으로 이룩한 한인의 날 행사를 지속하고 한인친선교류협력의 창구로 기구가 하는 일이 바로 선교의 현장이다.

김희선 장로는 대표 일성에서 세계민주주의의 계승을 이루고 더불어 평화행진을 구축하는 전진기지로 기구가 역동적인 협력의 주체가 되어 그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3.1운동 유엔/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기원 기념재단 후원회장으로 국가의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미래를 향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역사와 사회를 바라보는 소통의 정신과 융화의 마음이 가득한 이 시대의 지혜자요 선교사요 애국자이다.

늘 한인교류와 재외 한인들의 민족적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믿음으로 대민봉사를 나누는 그의 사랑나눔은 해가 갈수록 더 보람있게 채워질 전망이다. 어려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못갈정도였다. 그래서 정읍터미널에서 구두닦이를 하는 등 궃은일을 하며 성장했다. 그래도 간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예수믿고 구원받아 예수의 헌신과 사랑을 전하는 일에 소명감으로 임하고 있다. 20살에 서울에 올라와 교회학교 교사로 섬기며 농촌선교, 대학선교로 받은 소명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 형제 자매는 62녀로 이 중에는 2명이 목사로 4명이 장로로 주의 일에 동역하고 있다. 현재는 정읍시민교회를 섬기고 있는데 해외선교를 제외하고는 수십년째 서울에서 주일마다 내려가 예배를 드리는 영적 열정가이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3.1운동유엔/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기원 기념재단, 사랑의 쌀나눔운동 등 다양한 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민족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하나님의 대사로 이 땅에서 순종하며 복음을 전하는 대로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길 기원한다.

 

 


김주석 기자  kjs5019@cnn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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