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21

광산구, 음식점 방역 위해 살균소독제 긴급 지원

서기만 기자l승인2020.02.14l수정2020.02.14 16:4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광산구 음식점에 소독제 긴급 지원

13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침체된 골목상권 음식점 살리기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광산구지부(이은행 지부장)에 살균소독제 600개를 긴급 지원했다.

이은행 광산구지부장은 “지부에 소속된 음식점 모두 살균소독제로 꼼꼼히 방역소독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께서 광산구 음식점은 안심하고 감염병 사태 이전보다 더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기만 기자  kjs5019@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기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서암대로 315번지 지오빌딩 6층  |  대표번호:1577-2156
등록번호 : 광주 아 00280  |  등록연월 : 2009년 08월 04일  |  발행인.편집인: 김기현.김주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주석
Copyright © 2009 - 2020 CNN21.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