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21

박지원 21대총선 민생당후보 선관위 등록 마쳐

박지원 21대총선 민생당후보 선관위 등록 마쳐 허병남 기자l승인2020.03.26l수정2020.03.26 13: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지원 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

[CNN21방송=허병남 기자] 박지원 민생당 의원이 2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치고 21대 국회의원선거 본선 후보로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지원 후보는 “DJ를 지키고 대통령을 만들어 주신 위대한 목포시민께 제가 해야 할 마지막 소명은 무엇인가, 자문하고 지역 차별, 지역 소외와 싸우면서 다 함께 살자는 DJ 정신이 호남 정치의 근원으로 ‘호남 정치, 그 중심 목포에서부터 희망을 이야기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로 힘드시지만 ‘그래도 목포는 박지원’이라고 격려해주시고 DJ를 지켜 주시고 박지원을 키워주신 시민 여러분께 제 모든 것을 바쳐 ‘더 큰 목포, 전남 대통령’을 만들어 내겠다”고 박 후보는 강조했다.

박지원후보는 “‘더 큰 목포’는 이미 진행 중이며 4대 관광거점도시, 해경서부정비수리창(국영수리조선소), 국제수산식품수출단지, 해상풍력발전 배후단지 및 지원항만 선정 등 3대 미래전략산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KTX 호남선 고속화, 남해안철도, 국도 77호선이 완공되고 강호축까지 추진되면 목포의 청년들이 대륙과 바다를 무대로 사업을 하고 세계가 목포로 성큼 다가오는 등 사통팔달 목포, 국제관문도시 틀도 갖춰지고 있다”고 박 후보는 역설했다.

특히 박 후보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 낸 사업, 누가 마무리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마무리해야 하겠습니까. 개항 123년만에 목포의 눈물을 기적으로 바꿀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주저앉을 것인가, 희망의 다리를 놓을 것인가, 결국 사람 인물이 문제”라는 점을 부각 시켰다.

“청년이 돌아오는 목포, 교육 문화가 꽃피는 목포, 대학병원 등 의료 인프라가 잘 갖춰진 안전한 목포, 부모님, 아들딸, 손주 3代가 모여 사는 행복한 목포를 다 함께 만들어 가자며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챙기고, 전남 대통령을 만들어 목포신안 50만 시대를 추진하려면 힘, 경험, 정치력을 갖춘 박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저작권자 © CNN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병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서암대로 315번지 지오빌딩 6층  |  대표번호:1577-2156
등록번호 : 광주 아 00280  |  등록연월 : 2009년 08월 04일  |  발행인.편집인: 김기현.김주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주석
Copyright © 2009 - 2020 CNN21.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