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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세계고아의날 제정청원 뉴욕세계대회 일본발족식
조회수 : 26   |   등록일 : 2018-07-04 15:36:22
UN세계고아의날 제정청원 뉴욕세계대회 일본발족식

유엔세계인권선언 70주년 목포공생원설립 90주년을 맞아 “고아없는세상만들기”를 위한 유엔 세계고아의 날 제정 청원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한일공동으로 추진되고 있는 유엔세계고아의날 제정추진위원회 김영진 추진위원장은 10월 15일 뉴욕에서 세계대회를 개최 해. 유엔차원에서 세계고아의날 을 제정하도록 추진할 방침으로 지난 3월 15일 한국에서 발대식을 갖고 6월 27일 일본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130년 전통의 다마노하다비누 회사의 미키하루오 회장이 후원하는 가운데 다마노하다 회사 내 사원클럽에서 50여명의 한,일 간. 정치 경제 복지 문화계의 인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일본 측 내빈 대표로는 이시바시게루 의원. 하라다켄지 하원의원. 고치 출신의 니시모리코치 현 의장이 참석했으며

한국 측 대표는 노숭숙 전 국민일보회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최상용 전 주일대사. 신승남 공생복지재단 이사장. 정종득 전 목포시장. 이억순 윤학자 공생재단고문이 참석했습니다.

한국 고아의 어머니 윤학자 탄신 100주년기념사업회 아베사로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시바의원은 “한일양국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지만 나라의 안보와 고아문제와 같은 일부문제는 하나의 기둥으로 협력해야한다”고 강조했으며

김영진 전장관은
윤학자(다우치치즈코) 여사의 아이들이 자라 고아들을 위해 함께 유엔에 호소하는 이러한 움직임들이 있어 정말 행복하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본과 한국의 벽이 무너지고 세계의 소외된 고아들을 위해 하나가 되기 원한다“ 고 말했습니다.

이날 유엔 세계고아의날 제정을 제창했던 윤기 이사장(일본사회복지법인 마음의가족)은 50년전 윤학자 여사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목포시민들이 어머니 윤학자여사의 사랑과 정신을 잇기 위해 유엔 세계고아의날을 만들 것을 내게 요청햇다고 말하고. 아머지 윤치호 전도사는 고아들에게 단순히 밥만 주는 것이 아니라 얼굴에 미소를 선물해주기를 원 했기 때문에 어머니 윤학자 여사가 음악선생님으로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의 정신이다고 말하고.
우리는 세계의 수많은 고아들에게 더 많은 웃음과 미래를 선물하기 원하며 이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심에 감사하다“ 는 말했으며

더 낳은 고령사회를 만드는 모임 이사장 하구치케이코씨에 의해 고아들에게 꿈이 가득한 날들” 의 결의안도 발의되었습니다.

김영진 전장관은 다가오는 10월 15일과 16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세계고아의날 제정청원 뉴욕세계대회는 고아를 포함한 대체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문제의식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유엔에 유엔 세계고아의 날 제정청원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CNN21방송 김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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